휴식공간
Hyusik Gonggan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11/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최신 정보
평가
리뷰
메뉴
25,000 won
35,000 KRW
일반 골뱅이 무침이 아닙니다 저희 박정애 여사님의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감칠맛의 달콤 상콤 매콤 양념에 빠져보세요 제 최애 메뉴입니다 이거 먹으러 박정애 여사님 보러 가요 시고 달고 파향만 남아서 속쓰린 일반 골뱅이 무침이 아니에요 소면 1인분과 함께 제공됩니다. 이 골뱅이에 빠지셨다면 꼬소함 폭발 도토리 무침도 아주 좋아하실꺼에요
꼬소 바삭 꼬소 쫄깃 잘구운 전이에요 여기에 도토리묵이나 골뱅이 무침을 올려먹는 것이 저의 최애 야식 겸 주말 여유부리기 메뉴입니다 메뉴 설명 쓰면서도 침이고네요. 안되겠어요. 엄마~ 나 해물전에 골뱅이 무침해줘~
꼬소 바삭 꼬소 쫄깃 잘구운 전이에요 여기에 도토리묵이나 골뱅이 무침을 올려먹는 것이 저의 최애 야식 겸 주말 여유부리기 메뉴입니다 메뉴 설명 쓰면서도 침이고네요. 안되겠어요. 엄마~ 나 해물전에 골뱅이 무침해줘~
25,000 KRW
15,000 KRW
13,000 won
으른들의 보리음료의 단짝 매콤 닭발도 전라도 양념을 만나면 특별한 친구가 됩니다 하루를 끝내고 야무지게 맛있는 닭발친구를 만나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쫠깃한 닭똥집에 좋은 재료만 사용하는 저희 박정애 여사님의 꼬소한 기름에 딱 좋은 간을 즐겨보세요
음식 잘하는 사장님의 순두부 찌개는 다릅니다. 단골손님들이 식사로 자주 시켜드시는 메뉴 얼큰함과 감칠맛이 다릅니다 전라도식 간의 순두부 찌개
역시 우리 엄마 김찌~ 저희집은 김찌는 늘 돼지고기 김찌에요~ 새벽에 살짝 고기만 골라먹으려다 결국 밥까지 꺼내서 한상차려 먹고 찐 살을 빼느라 날 고생시킨 울 박정애 여사님이 끓여준 돼지고기 김치찌개
힘들었던 하루를 한주를 크으~~ 시원한 국물에 씻어버리고 쫄깃한 조개살로 에너지를 얻으세요. 이것이 힐링 푸드죠. 저희 휴식공간이라는 가게 이름을 표현해 주는 메뉴입니다. 쉽지만은 않았던 날에는 따뜻한 위로가 즐거운 날에는 신나는 축하가 되어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