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오롯이
Cafe Orosi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8/1 |
평가
리뷰
메뉴
브라질, 콜롬비아 베이스로 4가지 생두를 미디움 로스팅 블렌딩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밸런스가 균형감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드실 수 있습니다.
5,000원
버터향의 토피와 고소한 견과류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라떼
식빵 사이에 달달한 딸기잼과 고소한 땅콩버터 듬뿍한 아는 맛
매콤 떡볶이로 입에 불날 땐 음료 한 모금 쮸압
츄러스,누텔라잼, 음료까지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조합
알싸한 양파를 이용한 따듯한 토스트와 음료 세트
브라질, 에디오피아, 온두라스 원두 베이스로 밸런스가 균형감 있고 산미가 적으며, 깔끔하면서 마일드한 느낌입니다.
기본은 우유로 제공됩니다. (두유, 오트밀로 변경 가능)
우유 폼 위에 시나몬 파우더 토핑됩니다
연유를 더해 진한 우유 맛과 부드러운 달콤함
코코아와 케인슈가의 향이 느껴지는 콜롬비아산 디카페인 원두로 내린 콜드브루
직접 내린 콜롬비아 디카페인 콜드브루와 우유를 더한 디카프 카페라떼
초록초록한 녹차 밭 풍경을 담은 제주 녹차라떼 입니다. 샷 추가 해드시는 것도 추천:)
얼그레이 티로 은은하고 우유의 부드러움을 더한 느긋한 오후의 여유를 느끼는 느낌의 홍차라떼
다크 초콜릿과 부드러운 우유가 만나 치키치키초코초코 :)
백태,현미, 깨 등 곡물류, 땅콩, 우유[두유/오트밀로 변경 가능]
배달 시 수분과 과육으로 인해 분리될 수 있어요. 드실 때 한번 저어서 섞어 드세요 : )
배달 시 수분과 과육으로 인해 분리될 수 있어요. 드실 때 한번 저어서 섞어 드세요 : )
딸기+바나나 조합 참을 수 없지(베이스나 퓨레 사용하지 않아 갈변으로 색깔이 다소 바뀔 수도 있습니다)
상큼한 푸룬주스(일명 관장주스),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나 장이 예민하신 분께서는 마신 후 외출 금지
달콤한 바나나로 달달한듯 부드러운 건강쥬스
속을 따듯하게, 이뇨, 강장, 완화작용, 특히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계피대추차
소화와 살균작용에 좋은 생강차
풍부한 비타민C로 감기예방에 효과적인 유자차
비타민C가 풍부한 상큼한 레몬의 과육이 들어간 레몬차
쌉싸름 새콤 달콤한 자몽차
톡 쏘는 탄산의 청량함과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간 상큼한 레몬을 느낄 수 있는 에이드[Only Iced]
하늘빛 소다향 레몬 에이드. [Iced only]
달콤 쌉쌀. 자몽 맛이 톡톡. 자몽 에이드 [Iced only]
여름날의 초록초록을 닮은 청포도 에이드. [Iced only]
파인애플 과육이 살아있는 향긋한 에이드
마시는 팥빙수 : ) 연유베이스 쉐이크에 팥이랑 인절미를 같이 즐겨요 배달 시 녹을 수 있어요
초록초록 녹차와 달달통통 팥을 함께 즐겨요 배달 시 녹을 수 있어요
상큼한 요거트에 더 상큼한 파인애플이 듬뿍 들어간 스무디
레몬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요거트 스무디
식후엔 언제나 요거트. [Iced only]
식후엔 언제나 요거트. [Iced only]
진한 녹차의 매력을 차가운 프라페에 담았습니다[기본휘핑O]
너트의 고소함과 카라멜 달달함을 시원하게 느껴보세요:) [휘핑O]
오레오와 함께 즐기는 바닐라맛 프라페 [기본휘핑O]
달달 그자체 [휘핑O]
밀떡+어묵+비엔나소세지+파
떡볶이와 찰떡궁합, 에어프라이로 구워 담백해요 :)
알싸한 양파에 톡톡 터지는 옥수수로 식감을 더해 따듯하게 즐기는 든든한 토스트
든든한 곡물빵 위에 톡톡튀는 옥수수 단짠단짠 하게 체다+모짜 더블 치즈로 즐기는 오븐토스트
땅콩잼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러지 주의
두툼히 에그마요와 햄치즈 넣고 구운 토스트, 킥은 머스타드 :) 드시기 전에 전자레인지 30초 데우면 촉촉해지고 더 맛있어집니다
기본:시나몬 설탕 , 누텔라 잼
2만원 이상 주문 시에만 적용됩니다. / 3만원 주문 시 2개 가능, 4만원 주문 시 3개 가능
모닝롤에 감자와 계란 샐러드 듬뿍, 오이로 상큼함을 더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