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그레도
Paundeugeuledo
다양하고 저렴한 빵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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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정보: 밀, 호두] 그레도 앙버터는 정통 바게트에 비해 속이 부드럽고, 기공이 적은 면은 편안하게 씹기 좋은 바게트에 비타민 함량이 높은 국산 발아팥과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풍미를 자랑하는프랑스산 고메버터를 넣어 먹는 '그레도 앙버터'입니다. 단순한고 간결한 조합인만큼 자신감 있는 재료의 진가가 발휘되는 상품입니다. 그레도제빵사의 '베스트셀러'
그레도 고메버터 프레첼(french butter slice)은 빵의 겉이 질기고, 속은 밀도가 높아 마치 소세지처럼 끊어 먹는 특유의 식감이 특징이며, 겉에 뿌려진 굵은 크기의 소금으로 인해 씹을 수록 감칠맛과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독일식 빵입니다. 그레도 고메버터 프레첼은 가로로 반을 갈라 프랑스산 고메버터 대(大)쪽을 한줄 넣어 먹는 빵입니다. 무심한 듯한 질긴 빵에 고소한 버터 풍미가 더해져 그 맛을 한번 알면 종종 생각나는 빵입니다. 간결하지만 신선하고, 고급스런 재료의 합 그 뿐인데도 자꾸 생각나는 빵입니다.
에그타르트의 NO.1 부심, '그레도 에그솔트타르트' 1. 프랑스 버터향이 느껴지는 바삭한 파이컵 2. 계란 노른자와 우유, 생크림, 바닐라 빈을 넣고 끓여 만든 풍미가득한 에그 커스터드 크림~ 3. 혀끝을 자극하며, 감칠맛을 주는 잉글리쉬 솔트(소금) 4. 비교적 풍성한 사이즈 이런 조합(combination)이 한입 베어먹는 순간 입안을 풍요롭고, 황홀하게 만들어줍니다. 아... 이것은 무엇인가.... 이 디저트가 바로 역사 깊은 마카오style에서 변형을 준 그레도 에그솔트타르트(gredo egg solt tart) 입니다.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집안에서 마카오식 에그타르트를 느껴봅니다 '그레도의 베스트셀러' 냉장고에 잠시 보관하여 차게드셔도 맛있습니다. 질문과 답변 Q. 파이컵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A. 메뉴에서 '플레인 크로아상'을 눌러 상세설명을 읽어보세요~
[알레르기 정보: 밀,계란 ,우유] 옥수수 치즈 풍덩은 한입 배어물면 흘러내리는 노란 체다 치즈와 아낌없는 넣은 옥수수 낱알들이 주는 식감 짭짤, 고소한 빵까지 입안의 콤비네이션이 상상되시나요 어린아이들도 좋아하는 간식빵으로 옥수수 하나 량을 다 털어넣었다는 이야기가~
추억 속 땅콩 크림빵의 UPGRADE 버터 함량이 높고 견과류가 뿌려진 고소한 빵 베이스에 땅콩버터를 아낌없이 넣은 길쭉한 모양의 '그레도 땅콩크림빵' 클래식은 영원한 건가요 어릴때 부터 자주 접했던 땅콩크림빵을 제빵사들이 세련되게 재해석해보았습니다 베스트셀러 중의 한 제품으로 고소한 빵과 넉넉한 땅콩크림, 씹히는 다양한 견과류의 조화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앗 땅콩크림빵 매니아시라고요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땅콩크림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전해보세요 (아버님 최애메뉴 중 한가지)
[알레르기 정보: 밀,계란,우유,땅콩버터]
그레도 베를린 샌드위치는 그레도 제빵사의 베스트 1위 샌드위치입니다. 빵이 주식인 유럽에 발달한 견과류빵과 신선 식자재를 사용하여 만든 샌드위치로 씹히는 견과류의 고소함이 더해져 이색적인 식감을 줍니다. 반면 먹을 수록 의외의 친숙함을 느낄수 있는데요~ 사실 베이스가 되는 빵은 담백&투박한 유럽 정통식이 아닌 살짝 한국식으로 변형하여 소프트하고 우유와 버터함량이 있는 빵입니다. 사실 본인는 베를린을 가보지 못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환승을 잘못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샌드위치, '베스트 1위' 가 되었는데요 늘 작명에서 죄책감같은 것을 느낍니다 ... 프랑크푸르트 샌드...위...치... 왠지... ...
'이것은 과연 계란인가, 빵인가' 아침에 구워낸 빵에 다들 아낌없이 칭찬하는 계란 토핑량으로 푸짐하게 선보였습니다. 하루 3번으로 나눠 신선도까지 챙기는 '그레도 계란 구름빵 샌드위치' 덕에 동네 헬스장 몸짱분들의 자주 와주시고 매장 분위기도 좋아졌습니다. 여러모로 제빵사분들이 보람을 느끼는 샌드위치
섬유질이 풍부한, 고니 통밤 식빵 속껍질을 까지 않고 넣은 고니밤은 구워냈을때 부드러지만 섬유질 함량이 높아 소화를 돕스니다. 직접 키운 발효종과 우유로만 반죽을 쳐 더욱 고소하며 높은 원가율로 부심껏 구워낸 '그레도 고니 통밤 식빵'을 만나보세요,.
물타지 않은 식빵 직접 키운 발효종과 우유로만 반죽을 쳐 더욱 고소하며, 높은 원가율로 제빵사의 부심껏 구워낸 그레도 식빵을 만나보세요.
버터와 소금이 주는 감칠맛 버터와 우유를 넣은 반죽에 버터에 말아서 구워낸 후 소금으로 맛을 낸 '그레도 소금버터롤'은 자극적이지 않고 반죽과 버터 특유의 담백한 맛을 느끼기 좋아 아침 식사빵으로 일품입니다. 일본어로 소금을 뜻한 '시오'를 붙여 '시오빵'이라 불립니다.
명란 팍팍 빵의 하모니 바삭한 돼지꼬리 바게트의 배를 가로로 갈라 짭짤한 명란을 넉넉히 발라내어 2번 구워낸 그레도 명란 바게트, 짭짤하고, 고소하고, 톡톡터지는 명란의 식감에서 궁합이 일품입니다 바짝 구워진 돼지꼬리 부분은 내꺼
바게트와 연유크림의 궁합 돼지꼬리 바게트에 여러 칼집을 내고, 사이사이 식물성 버터 함량이 놓은 연유크림을 넣어 만든 연유크림 바게트 아,,, 쫄깃쫄깃 씹어 고소한 바게트의 식감과 달콤한 버터크림맛의 궁합이 매력있네~
흔한 우유스콘이 다 거기서 거기지 그레도 우유스콘은 참 진한 고소함이 일품입니다. 우유 맛스콘 흔하다고요 맞습니다. 하지만 그레도 제빵사에서 선보이는 투박한 스콘은 많이 달지 않고 참 고소합니다. 매장에 다양하고 개성 강한 빵과 디저트 속에서도 작은 공간에 전시된 스콘을 베스트셀러 중에 하나입니다. 스콘 매니아분들도 찾아주시는 그레도의 숨은 별미. 집에서도 살짝 데워드셔 보세요~ 아 아 아메리카노~는 스콘살때 같이 사라고 배웠습니다만 :)
내 생각에 '다크 초코 쿠키'는 어릴적 꿈처럼 '달콤'해야한다. 적당해서는 안된다. 어느덧 어른이되어 자주 안먹다가도 한번 먹었다면 그 느낌 딱 오는 '강력한' 녀석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약하고 사소하며, 잘고 옹졸한 달콤함이 아닌 큰 위로감을 줄 수 있는 녀석이여야 한다. 아 그래. 초코쿠키는 디저트가 아니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하고~ 아주 풍부하고~ 걱정없는~ 재미있고~ 어린 내 달콤한 '동심'을 만들자 그레도 제빵일기
마카다미아의 고소함과 찰진 쿠키 매일매일 만들어내는 중량감 높고, 버터함량의 높아 찰친 식감의 그레도 쿠키입니다. 드셔보신 분들의 쿠키 사랑이 이어지는 제품입니다. 너무 달지 않은 커피친구를 찾고 계신다면 추천드립니다.
그레도 커피는 아주 매력있습니다. 그레도 커피에 사용되는 원두의 로스팅은 HACCP(햇섭)인증 시설에서 엄격한 위생기준을 준수합니다. 그레도 커피는 브렌딩(blending)을 통해 강하고 개성있는 맛을 내기보다 싱글오리진(single origin)이 주는 원두 본연의 향과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이는 다양한 빵과 디저트와 매치가 잘되며, 식후 깔끔한 입가심이 돋보입니다. 그레도 커피는 싱글오리진(single origin)이라는 커피의 분류로 한가지 종류만의 원두를 로스팅하여 추출한 커피 종류입니다. (그 반대로는 브랜딩(blending)이라고 하며 여러지역의 원두를 섞어 특색있는 맛과 향을 내는 커피가 있습니다.) 식은 후에 드셔도 고급스러운 잔향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레도 커피는 콜롬비아 유기농 원두만를 사용하며 타 브랜드에 비해 덜 자극적여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2주 후 깨끗한 로스팅과 청량감으로 맑고 깨긋한 맛의 진가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레도 커피는 아주 매력있습니다. 그레도 커피에 사용되는 원두의 로스팅은 HACCP(햇섭)인증 시설에서 엄격한 위생기준을 준수합니다. 그레도 커피는 브렌딩(blending)을 통해 강하고 개성있는 맛을 내기보다 싱글오리진(single origin)이 주는 원두 본연의 향과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이는 다양한 빵과 디저트와 매치가 잘되며, 식후 깔끔한 입가심이 돋보입니다. 그레도 커피는 싱글오리진(single origin)이라는 커피의 분류로 한가지 종류만의 원두를 로스팅하여 추출한 커피 종류입니다. (그 반대로는 브랜딩(blending)이라고 하며 여러지역의 원두를 섞어 특색있는 맛과 향을 내는 커피가 있습니다.) 식은 후에 드셔도 고급스러운 잔향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레도 커피는 콜롬비아 유기농 원두만를 사용하며 타 브랜드에 비해 덜 자극적여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2주 후 깨끗한 로스팅과 청량감으로 맑고 깨긋한 맛의 진가를 경험하게 됩니다.
파티쉐가 만든 씹히는 블루베리 스무디 아낌없는 재료를 드실수 있습니다. 스무디 베스트 1위 맛나는 스무디 한잔 먹을 만한 집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매장서 숙성시켜 당이 오른 바나나와 냉동블루베리, 말린 블루베리, 우유 등 신선한 재료로 준비하여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도 좋은 음료입니다. 자연적으로 얻은 건강한 색은 입맛을 당깁니다. 손발 오그러드는 PR을 조금 더 하자면 블루베리가 세계식품의학회가 선정한 슈퍼푸드 10개 중 하나라고 하여 스무디 베스트1위를 차지한 것 같습니다. 개발 후기 실화 경리: 저기... 원가율이 좀 높은데 말입니다 파티쉐: 음료가 주문 들어오면 만드는데, 팔면 남는것 아니니 경리: 너 정말 배 blue very...(블러 베리)
집에서만 지내다 우울해 죽습니다 스무디 베스트 2위, 매장 어린이 투표 1위 가끔 매장에 젊은 어머님, 어린 아이와 함께 나들이 나오십니다. 우리 시대에 카페없으면 집에서만 지내다 우울해 죽습니다. 더불어 커피한잔과 여유를 만끽하는 엄마 곁을 지키는 아이를 주목했습니다. '그래 엄마 쫒아 나온 아이들도 신나는 음료를 만들자' 매장서 숙성시켜 당이 오른 바나나와 냉동딸기, 말린 딸기, 딸기퓨레, 우유 등 신선한 재료를 넣고 15초간 갈아내어 고급진 '청담동' 맛으로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음료를 만들었습니다. 가끔 매장 안을 보다가 엄마 맞은 편에 앉아 아이패드를 보면 딸기 스무디를 먹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괜한 아빠미소를 짖곤합니다. (마음 속으로) 아이고 이쁜 아이야~ 말 좀 통할 나이쯤 되면 엄마한테 가까운 빠바()두고 멀리 그레도빵집까지 빵먹으로 가자고 하렴하렴하렴하렴하려무나무나무나무나나나나나
초콜릿 팍팍 갈아넣었냐 그래. 이집 초코스무디 잘한다스무디 3위 바리스타: 벨기에산 초코파우더, 초코 시럽을 많이 넣어도 왜 느낌 팍 안오지... 파티쉐: 초코렛도 같이 갈아넣으시죠. 얼음과 같이 갈아서 넣으면 입안에서 마지막에 얼음과 같이 녹으며 뒷맛을 잡아줄 것같습니다. 차가운 초코렛음료에서 단맛을 내기 위해 정제설탕 사용을 가급적 줄이기 위한 스무디를 준비하였습니다. 아직 커피에 빵을 배우지 못한 그분을 위해 높은 원가율에 청담동 느낌 나는 스무디를 선물해주세요~
고급 콜롬비아 디카페인 유기농 커피 강력한 위생 HACCP(햇썹)기준에서 로스팅한 그레도 유기농 커피를 디카페인으로 만나보세요~
고급 콜롬비아 디카페인 유기농 커피 강력한 위생 HACCP(햇썹)기준에서 로스팅한 그레도 유기농 커피를 디카페인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