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칸넨바커는 고전적인 조리법과 세심하게 균형 잡힌 조미료에 중점을 둔 세련된 유럽식 요리를 제공한다. 소고기 필레의 베아르네즈 풍미, 양고기, 메추라기, 신선한 생선 등을 메인으로 한 코스 요리에는 진한 수프와 구성이 풍부한 디저트가 곁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주방은 바쁜 밤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자신감 넘치고 잘 정돈된 다이닝 경험을 만들어낸다.
알터 반호프 프레헨은 넓은 비어가든이 있는 소박한 옛 기차역 건물을 개조한 레스토랑으로, 육류 요리를 중심으로 한 푸짐한 독일 요리 외에도 샐러드 바, 채식주의자, 비건 메뉴도 있다. 슈니첼 등의 대표 요리는 볼륨감이 넘친다. 놀이기구가 있는 정원과 느긋하고 세심한 서비스가 가족 단위 손님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라 카바나(La Cabana)는 항상 잘 구워진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푸짐한 고기 요리로 유명한 클래식 스테이크 하우스다. 주문 후 조리하는 풍미 가득한 스테이크와 감바의 마늘 조림 등의 명물 요리가 인기다. 메인 룸 위에는 기차 모형이 달리는 등 개성 있는 다이닝룸이 있으며, 세심한 배려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