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이 내려다보이는 대로변에 위치한 더 발리 블루 비치 바 & 레스트에서는 여유로운 좌석에서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하고 맛깔스러운 메뉴와 직원들이 시간을 들여 손님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영어로도 대응하는 세심하고 편안한 서비스가 호평을 받고 있다.
레스토랑 아르헨티노 일피에서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아르헨티나 전통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모래주머니와 소시지부터 푸짐한 믹스 그릴까지 잘 구워진 고기와 수제 감자, 샐러드, 엠파나다가 곁들여진다. 프랑과 같은 전통 디저트가 식사를 마무리한다. 세심하고 효율적인 서비스와 활기찬 분위기도 이 식당의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