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포토제닉 카페
하얀 외관이 미국의 저택을 연상시키는 매장 내부에는 톰과 제리, m&m의 일러스트가 숨어 있는 재미있는 아메리칸 공간이 펼쳐집니다. 바리스타가 정성껏 내리는 본격 커피에는 팝콘 맛 등 독특한 풍미도 갖추어져 있으며, 직접 구워서 완성하는 와플과 타이야키까지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잡화나 도로 표지판 만들기 등 문화 체험도 가능하여, 어디를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