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역 근처 거리의 3층에 위치한 '고가빈 커리 하우스'는 주문 시스템이 태블릿으로 바뀌어 고객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스카치 에그가 들어간 에그 카츠 카레이나 가벼운 맛의 버터 치킨 카레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우수한 커리에 토핑을 추가하여 개별적인 취향에 맞출 수도 있습니다. 친절한 직원과 빠른 서비스도 매력이며, 커리 하우스 내의 보타니컬 카페와 같은 인테리어는 매우 인상적입니다.
곡텐은 최근 오픈한 레스토랑으로, 두꺼운 튀김이 특징입니다. 소스는 가벼우며, 유자 토마토의 향미도 상쾌하고 매우 맛있습니다. 가게 분위기도 편안하며, 밥과 국물은 스스로 가져갈 수 있어 풍성한 밥과 국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장 계란덮밥에 추가로 계란을 더할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가 조금 느릴 수 있지만,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스트 텐동은 텐동을 제공하는 가게입니다. 튀김은 바삭한 식감으로 맛이 돋보입니다. 특히 새우의 오돈과 존묘물, 호박의 단조림은 달콤하고 맛있으며, 김치튀김도 바삭하고 밥과의 조화가 뛰어납니다. 더불어 포치드 에그도 소스와 밥과 함께 먹으면 맛이 돋보입니다. 저스트 텐동은 프랜차이즈로 성장하여 주중 저녁에도 혼잡이 적어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