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고품질의 디저트를 만드는 제과점
소신은 프랑스의 제과학교 '로베르츄르' 졸업한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입니다. 계절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디저트가 특징이며, 그 품질의 높음이 평판이 좋습니다. 마롱 케이크, 와이난쉬, 카눌레 등 맛있는 디저트들이 있으며, 녹차 꽃 디저트는 약간의 오렌지 향과 달콤한 신맛이 일품입니다. 또한, 카페에서는 빵 만들기 1일 교실을 개최하고 있어, 제과 기술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