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란?: 식당은 일상의 한 끼를 편안하게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백반과 김치찌개, 비빔밥, 국수, 카레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며, 밥과 국, 반찬을 곁들여 한 상을 구성한다. 구이·볶음·조림·튀김 같은 익숙한 조리법이 주를 이루고, 주문 후 바로 조리해 따뜻하게 내기도 한다. 식권기나 셀프 물, 트레이 방식이 흔하며, 점심시간에도 동선이 명료하다. 혼자도 단체도 이용하기 쉬운 좌석 구성이 마련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소금 라면, 탕면이 맛있다. 소금 라면은 750엔, 소금 튀김 라면은 850엔으로 튀김 3개가 들어가서 단품으로 튀김을 주문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다.
카레 라면은 카레 풍미의 국물이라서, 카츠 카레 라면보다 카레 라이스, 돈가스, 라면을 따로 먹는 것이 훨씬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