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집
Brick House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11/1 | 2 | 3 | 4 | 5 | 6 | 7 |
최신 정보
대봉동에서 인기있는 카페로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평가
리뷰
사진
메뉴
마스카포네 더블 바닐라 무스 (타히티, 마다가스카르) / 바닐라 크렘빠띠시에르 / 바닐라 가나슈 / 비스퀴 조꽁드 / 파트사블레
[벽돌집 시그니처 메뉴] 글루텐프리 / 밤 페이스트를 듬뿍 넣어 밤의 향과 맛을 진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보늬 밤이 통으로 넣어 식감의 더했습니다.
매주 신선한 토마토와 농장에서 받는 바질로 청을 만듭니다. 한 알 한 알 껍질 제거하여 부드럽고, 숙성되어 쫀득한 토마토와 같이 드셔보세요. 맛있습니다. (수제 청의 맛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낼 수 있게 사이다가 아닌 탄산수로 제조합니다.)
[시그니처/음료1위] '제주산 유기농 호지차만 사용합니다.' 녹차를 한 번 더 달군 차로 카페인이 적고 구수한 맛의 벽돌집 시그니처 라떼입니다. 아이스는 크림(100%동물성)이 더해집니다. 같이 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피칸테 고르곤졸라치즈가 들어가 고르곤졸라치즈만의 풍미가 환상인 휘낭시에입니다.
초콜릿을 한웅큼 집어 삼킨 것 같은 묵직한 초콜릿의 단 맛, 카카오닙스의 쌉쌀함, 헤이즐넛의 고소함, 애프터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우아한 산미
시나몬 향이 가득한 카푸치노입니다. (향과 맛을 위해 시나몬 시럽이 5g 들어갑니다. 원하지 않으실 경우 요청사항에 적어주세요.)
프리미엄 마다가스카르 바닐라빈으로 직접 숙성시켜 만든 시럽이 들어간 풍부한 맛과 향의 라떼입니다.
진한 아메리카노 + 크림 고급스러운 커피향이 나는 부드러운 크림이 올라간 커피입니다.(배달 중 크림이 섞일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꿀자몽청+얼그레이차의 조합으로 꿀자몽의 달콤쌉싸름함이 잘 느껴지는 차입니다.
수제 꿀레몬청 + 히비스커스 블라썸차의 조합으로 상큼하고 달콤한 차 입니다.
블루베리+라즈베리+블랙베리 3가지 베리로 만든 수제청이 듬뿍 들어갑니다. 새콤달콤한 맛, 3가지 베리 향이 가득한 에이드입니다.
(벽돌집X아날로그감귤밭 콜라보 프리미엄 음료입니다.) 유기농 무농약, 무설탕 제주 감귤 착즙 100% 주스입니다. 귤 껍질까지 같이 착즙한 주스로 비타민이 가득한 주스입니다.
(벽돌집X아날로그감귤밭 콜라보 프리미엄 음료입니다.) 유기농, 무농약 제주 풋귤로 만들어진 풋귤청이 듬뿍들어가 풋귤향이 가득한 차 입니다.
(카페인O) 호지차는 녹차 잎을 높은 온도에서 볶아 녹차의 비린 맛, 쓴맛이 사라지고 카페인도 절반정도 줄어들며 풍부한 향과 구수함이 생겨난 차입니다.
(카페인X) 카모마일, 레몬밤, 라벤더 등이 블렌딩된 차 캐모마일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카페인이 없어 남녀노소, 낮 밤 상관없이 드시기 좋은 차입니다.
(카페인X) 루이보스, 사과, 코코아빈 등이 블렌딩된 차입니다.
글루텐프리 / 피스타치오 100% 페이스트가 듬뿍 들어가 있습니다. 피스타치오의 너티함과 크림치즈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루텐프리 / 제주 유기농 호지차를 사용한 바스크 치즈케이크입니다. 녹차와는 또 다른 매력의 호지차를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표현해 보았습니다. 녹차를 한 번 더 달궈 쓴맛보다는 고소한 맛이 가득한 호지차 바스크 치즈케이크입니다. 달콤고소한 보늬밤도 콕 박혀있어요
프랑스 프뢰르드셀 소금과 발로나 초콜릿 스틱이 올라간 휘낭시에입니다.
직접 졸인 무화과가 톡톡 씹히며 고메버터의 풍미가 조화로운 휘낭시에입니다.
벽돌집 인기 쿠키인 초코칩쿠키는 2가지 견과류 호두+피칸, 3가지종류의 초콜릿 깔리바우트 다크커버춰, 발로나 초코칩, 깔리바우트 청크 초콜릿이 가득 들어간 쿠키입니다.
초콜릿을 한웅큼 집어 삼킨 것 같은 묵직한 초콜릿의 단 맛, 카카오닙스의 쌉쌀함, 헤이즐넛의 고소함, 애프터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우아한 산미(원두의 맛과 향을 위해 분쇄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원두의 맛과 향을 위해 분쇄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