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경 오션뷰에서 맛보는 정통 버거
눈앞에 코발트 블루의 바다가 펼쳐지는 테라스 좌석과, 통나무와 보물 상자가 늘어선 해적선 같은 인테리어가 비일상적인 모험심을 자극합니다. 전직 파티시에인 선장이 구워내는 번과 육즙 가득한 이중 패티의 햄버거는 볼륨과 맛으로 방문객을 매료시킵니다. BBQ와 테이크아웃에도 대응하며, 인접한 숙소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절경과 함께 정성껏 만든 버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행의 목적지로 삼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