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창업, 세계 최초의 숙성 기술과 미쉐린이 인정한 압구정의 한우 전문점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 5분 거리, 1991년 창업한 미쉐린 단골 한우 전문점입니다. '식육과학'을 내세운 셰프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액티브 에이징 기술로 40~60일간 숙성한 한우는 구워도 놀랄 만큼 부드럽고 감칠맛이 진합니다. 런치 한정 숙성 육회 비빔밥은 눈앞에서 지져 SNS에 잘 어울리는 연출로도 화제가 되며, 검정을 기본으로 한 고급스러운 공간과 함께 특별한 한 끼를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