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부치 마을의 도로역에 탄생한 정통 인도 카레 전문점으로, 키마, 치킨 마살라, 새우 코코넛 등 향긋한 카레가 유명합니다. 바스마티 쌀로의 변경이나 아차르, 파파드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맛과 식감에 깊이를 더해줍니다. 넓은 매장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갓 만든 음식이 신속하게 제공되는 점도 기쁜 포인트입니다. 향신료가 가득한 차이까지 즐기면 여행 중 남인도의 바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훈제집은 자가 제작한 스모크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켄부치 마을의 숨겨진 식사처입니다. 스모크드 치킨 레그를 통째로 사용한 카레와 육즙 가득한 자가 제작 베이컨의 철판구이가 특히 추천됩니다. 일본의 멋을 지닌 내부는 쇼와 레트로한 가구들로 둘러싸여 있어 아늑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고집 있는 요리와 함께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