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경과 함께 맛보는 신선한 성게와 가리비 카레
11시부터 14시까지 한정된 시간에만 열리는 식당에서는, 갓 잡은 성게를 사용한 덮밥과 정식이 빠르게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단맛이 두드러지고 쓴맛이 없는 성게는 먼 곳에서 방문할 가치가 있는 일품입니다. 가리비가 푸짐하게 들어간 카레는 가람 마살라로 취향에 맞는 매운맛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경치 좋은 자리에서 여유롭게 맛볼 수 있습니다. 도미노역만의 개방적인 전망과 홋카이도의 해산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