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카레이란?: 스프카레는 맑거나 부드러운 국물에 향신료의 향을 켜켜이 더해 재료의 맛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의 카레다. 별도의 밥과 함께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며, 뼈째 닭다리·돼지고기·해산물·제철 채소가 어우러진다. 채소는 튀기거나 구워 식감을 살리고, 고기는 은근히 끓여 부드러움을 추구한다. 매운맛 단계, 수프 베이스, 토핑을 선택하는 구성도 흔하며, 국물을 먼저 맛보고 밥을 적셔 즐기는 방식이 매력으로 거론된다.
수프 카레 나파/기타신치
치킨 나파 수프 카레 + 온타마(1,100엔)
궁극의 카레 2021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가게로, 닭고기를 숯불에 구워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야채도 푸짐하게 들어 있어 밥도 잘 넘어간다. 매운맛은 1로 맞췄는데, 적당히 매운맛이 난다. 매운맛이 고민인 사람은 20매운맛을 추천한다. 너무 배가 고파서 카레집 사다리는 실패. 위장이 약해졌네. 책에서 알게 되었는데, 2020년을 끝으로 문을 닫고 오카야마로 이전한다고 한다. 언제 갈까? 지금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