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부이란?: 오사카 부는 다양한 미식이 모이는 간사이의 중심지다.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 같은 분식 계열부터 바삭한 쿠시카츠, 다시 풍미가 살아 있는 우동과 조림, 눌러 만드는 오시즈시까지 폭넓은 맛을 접할 수 있다. 시장과 상점가에서는 먹거리 산책이 즐겨지며, 밤에는 골목의 이자카야와 노면 포장마차가 분위기를 더한다. 상업 도시로 성장한 역사 덕분에 손님을 반기는 기질이 음식 문화에 스며들었다고 여겨지며, ‘쿠이다오레’라는 표현도 자주 언급된다.
스포츠바이란?: 스포츠바는 대형 스크린과 풍부한 음향으로 경기의 현장감을 전달하는 공간이다. 여러 화면에서 다양한 리그를 동시 중계하는 경우가 많아 응원팀을 따라보거나 하이라이트를 즐기기 좋다. 메뉴는 나눠 먹기 편한 바푸드가 중심이며, 치킨윙, 나초, 프라이, 버거 등이 흔하다. 생맥주와 칵테일, 무알코올 음료를 곁들일 수 있다. 하이탑 테이블과 바 좌석, 부스 등 좌석 구성이 다양해 모임이나 혼술 모두 이용하기 수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