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막걸리
Mueonmaggeolli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12/1 | 2 | 3 | 4 | 5 |
최신 정보
남포동의 숨겨진 막걸리 술집
추천 포인트
평가
리뷰
사진
메뉴
BEST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레시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진짜 한우양지 사용,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손만두로 만든 시그니처 메뉴 입니다.
동해에서 직배송 받는 싱싱한 백골뱅이탕 부산어묵과 든든하게 드세요
자연산 돌문어 야들하고 쫄깃하게 삶아 내어드립니다.
냉제육 특제 국산 새우젓과 영양부추 무침과 함께 드세요
인생육회. 한우 1등급, 무항생제 노른자가 올라가며 , 시원한 배와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자연산 홍새우는 씹을수록 은은하고 진한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제주 흑돼지로 만든 감칠맛 제육볶음, 국내산 두부, 국내산재료로 직접 담근 김치 입니다.
무언의 스테디셀러 감자채전 위에 치즈추가
무언막걸리의 대표 3종 메뉴를 세트로 만나보세요. 든든한 삼합부터 뜨끈한 국물, 마무리 크림치즈곶감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성된 메뉴입니다.
무언막걸리의 시그니처 메뉴 만두전골과 달달하게 마무리 할수 있는 크림치즈곶감까지 세트메뉴로 만나보세요
힘이 필요한 여름, 천연 타우린 가득 문어숙회와 무언의 비법으로 삶은 한돈 냉제육을 세트로 만나보세요
기운나는 전복 가득 넣어 진하게 끓여낸 전복죽입니다. 감태를 올려 더욱 더 깊은 풍미가 납니다. 든든하게 드세요!
구수한 누룽지탕에 직접담근 김치 , 낙지젓갈 함께 내어드립니다
국내산 콩으로 만든 두부와, 낙지젓갈, 저염명란, 두부 찍어먹기 딱 맞는 직접만든 양념장
경북상주 곶감, 무언의 레시피로 완성한 크림치즈곶감입니다.
국산 팥으로 매장에서 직접 쑨 팥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고오급 모나카와 함께 드셔보세요!
도수 : 6%
[드라이 막걸리] 경북 문경 · 9% 문경 희양산 자락에서 무화학비료, 무농약으로 지어진 쌀과 우리밀 누룩을 사용하여 느리게 빚어진 술. dry 하고 달지않으며 깔끔한 맛
[드라이 막걸리] 제주 · 6% 많이 달지 않고 유산균 톡톡 터지는 듯한 상큼한 맛이 특징
[달달하고 부드러운 막걸리] 경기 평택 · 6.5% 은은한 배향, 탄산이 적고 부드러움, 평택쌀 100%
[달달하고 부드러운 막걸리] 서울 · 6% 경복궁쌀을 사용하여 높은 쌀 함유량, 장기 저온 발효방법으로 원재료 고유의 맛과 향을 담아 냄
도수 : 6% 4대째 내려오는 140여년 전통의 생막걸리, 자연스런 효모와 발효과정중 바나나향이 자연스럽게 나는 것이 매력
도수 : 6% 달달하고 부드러운 딸기 요거트같은 막걸리. 고급스러운 딸기 맛이 나며 부산 샛별찹쌀만을 사용한 부산 막걸리
[달달하고 부드러운 막걸리] 경기 화성 · 10% 잔에 따를 때 부터 느껴지는 걸쭉함. 진한 요거트 같기도 하고 생크림막걸리 같기도 하며 사과향이 은은히 남
도수 : 6%
도수 : 5% 은근한 단맛과 살짝 올라오는 탄산감에 가볍고 청량하게 마시기 좋은 막걸리
도수 : 5% 고흥산 유자가 들어간 탄산감이 좋고 상큼한 막걸리
[달달하고 청량감있는 막걸리] 충북 단양 · 6% 탄산감이 있어 청량하고 단맛 신맛 밸런스가 잘 잡힌 막걸리
[달달하고 청량감있는 막걸리] 울산 울주군 · 6.5% 막걸리계의 돔페리농이라 불리는 샴페인 같은 막걸리. 진한 막걸리 맛에 탄산이 강함
[달달하고 청량감있는 막걸리] 울산 울주군 · 6.5% 홍국쌀로 빚은 딸기빛깔 막걸리. 기존의 복순도가의 청량감에 딸기 막걸리를 마시는 듯한 느낌이 든다
[진하고 깊은 맛] 강원 횡성 · 7.8% 누룩의 진하고 걸쭉한 맛이 아주 고급스럽다
도수 : 10% 안개 fog, 막걸리의 mak, 안개같이 부드럽지만 묵직한 질감이 구름같이 운치있는 막걸리. 깊고 진득한 바닐라향이 짧게 치고 올라오는 청포도향의 새콤함이 특징. 식후나 디저트용 막걸리로 아주 좋다.
도수 : 6%
[진하고 깊은 맛] 해남 · 9% 걸쭉하며 묵직하게 올라오는 달달한 쌀향이 기분좋은 막걸리.
도수 : 12%
도수 : 13%
지역 쌀로 빚은 청주, 1945년 작은 정미소에서 시작한 77년 된 양조장의 정종.
도수 : 14%
도수: 40% 사과를 증류하여 오크통 숙성한 사과증류주. 사과의 은은한 풍미가 느껴지며 바닐라 향과 초콜릿 향이 나고 뒤끝이 깨끗한 술이다
도수: 25% 증류식 소주. 노간주나무 열매가 들어간 진(GIN)의 느낌에 달콤한 향이 섞여 올라오는 것이 특징
도수 : 16%
도수 : 41%
도수: 25% 도자기 명가인 광주요에서 만들어낸 증류소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만든 소주
도수: 19% 조선 3대 명주 중 하나. 쌀을 증류한 소주에 배, 생강, 계피, 울금을 넣고 숙성시켜 만든 약소주
